건설업계 경력직 채용 쇄도

입력 2006-05-2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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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의 상반기 신입공채가 거의 마무리 단계로 접어드는 가운데 경력직은 굵직한 기업들의 채용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2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진, 현대아산, 대교디앤에스, 삼환기업 등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현진은 상반기 기술직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아파트 현장소장, 건축, 설비, 전기, 안전관리, A/S 등이다. 6월 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www.hyunjin21.co.kr)에서 입사지원서를 다운로드 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지원하면 된다. 체용절차는 서류전형에 이어 1, 2차 면접전형, 신체검사 등으로 진행된다.

현대아산이 기술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설비, 전기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 자료실에서 다운받아 6월 5일까지 우편 및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접수는 하지 않는다.

현대산업개발의 계열사인 아이서비스도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인테리어 영업, 인테리어 공사관리, 진행, 감독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회사 홈페이지(www.i-service.co.kr)에서 다운받아 5월 31일까지 이메일 지원하면 된다.

대교그룹 계열의 건설.부동산업체인 대교디앤에스는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개발부문과 골프장 사업기획·인허가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회사 홈페이지(www.daekyodns.co.kr)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 6월 11일까지 인터넷 및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

지난해 금호엔지니어링에서 이름을 바꾼 중견 엔지니어링업체 동호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도시계획, 단지설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회사 홈페이지(www.dongho.co.kr)에서 다운받아 6월 9일까지 이메일 및 우편접수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이밖에 삼환기업, 신성건설, SK건설, 동부건설 등이 상시 및 수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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