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니켈공장 합작법인 설립

입력 2006-05-25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는 25일 뉴칼레도니아 최대의 니켈 광석 수출회사인 SMSP와 니켈공장 합작법인인 SNNC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SNNC는 포스코 지분 49%, SMSP 지분 51%의 합작법인으로 오는 2008년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에 니켈공장 완공을 목표로 관련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최신예 설비와 공정을 채택,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친환경적인 공장을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니켈공장이 건립되면 포스코는 뉴칼레도니아 광산으로부터 공급 받은 니켈 광석을 제품으로 생산해 포항제철소와 오는 7월 준공 예정인 중국 장가항 스테인리스 공장에도 공급하게 된다. SNNC의 니켈생산 규모는 연 3만톤이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작년 중동 수출 20% 뛰었는데...중견기업 수출도 전쟁에 '빨간불'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25,000
    • +5.98%
    • 이더리움
    • 3,113,000
    • +7.38%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4.61%
    • 리플
    • 2,095
    • +4.85%
    • 솔라나
    • 133,700
    • +6.7%
    • 에이다
    • 406
    • +4.91%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34
    • +5.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2.78%
    • 체인링크
    • 13,660
    • +6.3%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