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GA, 지하철 음성광고 200억 독점 계약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4-04-16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GA가 서울메트로와 2018년까지 200억원 규모의 지하철 음성방송 광고대행 SI사업을 독점 계약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오후 1시36분 현재 SGA는 전일대비 12원(1.35%) 상승한 904원에 거래중이다.

SGA는 이번 계약으로 2호선 35개역, 3호선 26개역, 4호선 24개역의 음성방송광고를 서울메트로를 대신해 4년간 관리하게 돼 매년 50억원의 광고매출 등이 발생할 전망이다.

회사측은 이전 사업자가 4년간 200억원 매출을 기록하는 등 매출 예상은 보수적으로 잡았으며 최대 250억원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SGA는 이번 독점 계약으로 무선랜 기반 버스정보시스템 사업과 안내방송장치 SW를 다루는 지하철 음성방송 광고사업 등 일상 생활에 녹아들고 있는 첨단 ICT 융합 사업의 확대를 통해 종합 IT 기업으로 거듭나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05,000
    • +0.26%
    • 이더리움
    • 2,717,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0.3%
    • 리플
    • 1,493
    • -1.26%
    • 솔라나
    • 104,200
    • -1.04%
    • 에이다
    • 299
    • +10.74%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0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10
    • +2.63%
    • 체인링크
    • 11,690
    • +1.3%
    • 샌드박스
    • 58.5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