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證 조기상환형 등 ELS 7개 상품 판매

입력 2006-05-25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연 9.2~17.0% 고수익 추구…총 950억원 규모

대우증권은 26일부터 30일까지 최고 연 9.2~17.0%의 고수익을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등 주가연계증권(ELS) 7개 상품을 판매한다.

이번 상품은 각각 하이닉스, KT&G, POSCO, 현대중공업, KOSPI200, 대한항공, 현대모비스, 대우조선해양, 현대차, 한국전력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하이닉스-KT&G 신(新)조기상환형 ELS’는 1년 만기 상품으로 3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90%이상이거나 한번이라도 동일한 날 기준가격대비 6%이상 상승한 경우 연 17%로 수익을 확정하고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65%이하로 하락하지 않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POSCO 수익구간 확대식 신조기상환형 ELS’, ‘현대중공업 수익구간 확대식 신조기상환형 ELS’, ‘KOSPI200 수익구간 확대식 新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이다.

기초자산들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100%, 12개월째 95%, 18개월째 90%, 24개월째 85% 이상이거나 만기까지 한번이라도 기준가격대비 각각 12%, 12%, 8%이상 상승하면 각각 연 12.5%, 연 11.5%, 연 9.2%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기준가격의 7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대한항공-현대모비스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들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85%, 12개월째 80%, 18개월째 75%, 24개월째 70% 이상일 경우 연 15%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대우조선해양-하이닉스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들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80%, 12개월째 75%, 18개월째 70%, 24개월째 65% 이상일 경우 연 14.5%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현대차-한국전력-KT&G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기준가격 이상일 경우 연 10%의 수익을 제공하고 조기상환되며,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원금을 보장한다.

이번 대우증권 ELS의 공모 규모는 총 950억원이고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1588-3322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23,000
    • +0.8%
    • 이더리움
    • 3,518,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37%
    • 리플
    • 2,128
    • +0.47%
    • 솔라나
    • 129,200
    • +0.54%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54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0.81%
    • 체인링크
    • 14,060
    • +0.8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