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서 ‘칼부림’ 난동으로 5명 사망

입력 2014-04-16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캐나다에서 남자 대학생이 흉기로 5명의 목숨을 빼앗는 참극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캐나다 캘거리 경찰은 15일(현지시간) 새벽 앨버타주 캘거리대학 인근 주택에서 이 대학의 재학생인 20대 초반의 남성이 파티를 즐기던 학생들에게 대검을 휘둘러 3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들의 연령대는 22~27세였으며 이중 여성 1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는 사건 발생 후 40분 만에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출 문턱 높아지자⋯서울 아파트 거래 중소형으로 쏠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06,000
    • +0.7%
    • 이더리움
    • 2,653,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1.45%
    • 리플
    • 1,516
    • -0.92%
    • 솔라나
    • 104,900
    • +0.38%
    • 에이다
    • 273
    • -1.8%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66%
    • 체인링크
    • 11,600
    • +0%
    • 샌드박스
    • 59.88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