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3' 유희열, 홍정희와 콜라보 무대 '감동의 도가니'

입력 2014-04-13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화면 캡처 )
‘K팝스타3’ 심사위원인 유희열과 아쉽게 탈락한 홍정희가 뜻깊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쳤다. 유희열은 지난 방송에서 홍정희가 탈락할 당시 많은 눈물을 흘렸다.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오디션 K팝스타3’(이하 K팝스타3)에서는 우승자를 결정하기 위한 TOP2 버나드박, 샘김의 파이널 생방송 경연이 펼쳐졌다. TOP2는 심사위원의 미션곡과 자유곡 총 2곡을 무대에서 선보였다.

유희열은 이날 생방송 콜라보 무대를 위해 홍정희를 선택했다. “함께 하고 싶은 참가자가 있냐”는 질문에 유희열은 “마음에 콕 박힌 참가자가 있다”며 홍정희를 언급했다. 유희열은 홍정희의 마지막 모습에 “언젠가 내가 피아노를 치고 있을 거다. 나중에 꼭 만나자”고 따뜻한 말을 건넸다.

이날 무대에 오른 홍정희는 유희열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패티김의 ‘이별’을 불렀다. 변치 않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성량은 유희열의 피아노 연주와 만나 더 빛을 발했다. 스승과 제자의 무대에 객석의 관객들도 감동을 받았다.

한편 이날 K팝스타 시즌 3 최종 우승자는 샘김과 버나드박의 접전 끝에 버나드박이 영예를 안았다.

시즌3은 우승자에게 YG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 안테나뮤직 중 한 곳을 소속사로 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110,000
    • -0.23%
    • 이더리움
    • 2,649,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298,400
    • -0.33%
    • 리플
    • 1,516
    • -0.52%
    • 솔라나
    • 102,800
    • -1.81%
    • 에이다
    • 249
    • +2.05%
    • 트론
    • 472
    • +0.64%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90
    • -0.5%
    • 체인링크
    • 11,540
    • -1.54%
    • 샌드박스
    • 59.59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