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Wm ELS 3종 650억 규모 공모

입력 2006-05-2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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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만기 2년 행사가격 하향조정형 ELS 2종과 만기 3년 ELS 1종을 650억원 규모로 22일부터 24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ELS 626호는 LG와 삼성증권을 기초자산으로 만기 2년으로 매 6개월마다 3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연 13.4%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하향조정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85%(6개월), 80%(12개월), 75%(18개월), 70%(만기)이상인 경우 조기상환되는 행사가격 하향조정형 상품으로 시간이 경과할수록 조기상환 가능성이 높아진다. 두 기초자산이 모두 기준가격의 5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원금이 보장된다.

ELS 627호는 만기 2년으로 매 6개월마다 3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연 14.5%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하향조정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85%(6개월), 80%(12개월), 75%(18개월), 70%(만기) 이상인 경우 조기상환되는 행사가격 하향조정형 상품으로 시간이 경과할수록 조기상환 가능성이 높아진다. 두 기초자산이 모두 기준가격의 6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원금이 보장된다. 기초자산은 기업은행과 현대모비스이다.

ELS 628호는 삼성전자와 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만기 3년으로 조기상환조건이 2가지이며, 연 10.5% 의 수익을 추구한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85%이상인 경우 또는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동시에 기준가격대비 15%이상 상승시에는 조기상환이 확정된다. 두 종목이 모두 기준가격의 6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원금이 보장된다.

천병태 상품관리팀장은 "이번 상품은 조기상환 가능성을 더욱 높여서 발행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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