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보험금 수익자 유자녀 장학금 지급

입력 2006-05-18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푸르덴셜생명은 17일 가정 형편이 어려운 푸르덴셜 보험금 수익자 자녀들에게 입학 축하 장학금을 수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01년부터 이어온 행사인 ‘유자녀 장학금 지급 프로그램’은 올해로써 6회째를 맞았으며 총 15명의 학생이 장학금 수여자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에는 수여 학생뿐 아니라 보호자와 담당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 본사 및 각 지점 직원들까지 참석해 따뜻한 순간을 함께 나눴다.

푸르덴셜생명의 ‘유자녀 장학금 지급 프로그램’은 보험금 지급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고객 가정과 인간적 유대를 지속하고 고객 사후 자녀들이 새로운 학교에 진학함을 축하하고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장학금 수여 대상자는 사망보험금 또는 1급 장애급여금의 수익자 자녀 중 가정 형편이 어렵고 타 기관 장학금 혜택이 없는 고등학교, 대학교 입학 예정자 또는 대학교 1학년생으로써 담당 라이프플래너의 추천을 통해 선발되며 각각 200만원, 300만원씩 장학금이 지급된다.

푸르덴셜생명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2001년 이후 지금까지 총 91명의 수익자 자녀에게 약 1억4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작년 중동 수출 20% 뛰었는데...중견기업 수출도 전쟁에 '빨간불'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25,000
    • +5.98%
    • 이더리움
    • 3,113,000
    • +7.38%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4.61%
    • 리플
    • 2,095
    • +4.85%
    • 솔라나
    • 133,700
    • +6.7%
    • 에이다
    • 406
    • +4.91%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34
    • +5.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2.78%
    • 체인링크
    • 13,660
    • +6.3%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