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김민정 성동일 ‘갑동이’, 제목 왜?…“화성연쇄살인사건서 모티브”

입력 2014-04-03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상현, 김민정, 성동일, 이준 등 주연의 tvN 새 금토드라마 ‘갑동이’(사진=CJ E&M)

‘응급남녀’ 후속작인 ‘갑동이’의 제목에 얽힌 이야기가 공개됐다.

윤상현, 김민정, 성동일, 이준 등 주연의 tvN 새 금토드라마 ‘갑동이’가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프로그램 제목을 ‘갑동이’로 지은 이유가 알려졌다.

‘갑동이’ 제작진은 “‘갑동이’는 공소시효가 지나 미제사건으로 남은 ‘화성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기획된 작품”이라며 "당시 용의자를 일컫던 ‘갑동이’에서 모티브를 따와 드라마 기획을 시작하게 됐고, 이를 제목으로 차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조수원 PD가 연출하는 새 드라마 ‘갑동이’는 가상의 도시인 ‘일탄’에서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을 배경으로 한 20부작 미스터리 드라마다. 17년 전 발생한 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를 지칭하는 ‘갑동이’를 추적하는 형사 하무염을 중심으로 갑동이에 대해 저마다의 사연을 지니고 있는 인물들의 관계와 스토리가 긴장감 있게 그려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3: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67,000
    • +2.03%
    • 이더리움
    • 3,090,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2.78%
    • 리플
    • 2,058
    • +1.88%
    • 솔라나
    • 130,700
    • +4.64%
    • 에이다
    • 397
    • +3.93%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0.37%
    • 체인링크
    • 13,550
    • +3.99%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