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홍콩·싱가포르 해외 IR 실시

입력 2006-05-15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해외 기업설명회(IR)를 16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번 해외 IR 행사는 우리투자증권 박종수 사장이 홍콩 현지법인을 통해 직접 주관하며, 11개 주요 투자기관들과 1 대 1 미팅을 통해 적극적인 IR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 사장은 증권선물거래소(KRX)가 싱가포르에서 주최하는 합동 IR에 참석하고, 주요 투자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초우량 증권사로서의 차별화된 전략을 공표하고 정기적으로 투명한 경영성과를 투자자에게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IR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홍콩과 싱가포르 IR은 지난해 4월 우리투자증권 출범 이후 다섯번째 해외IR이다.

관계자는 "이번 IR행사를 통해 해외 투자자들의 우리투자증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해외영업 강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해외IR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1: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68,000
    • +5.13%
    • 이더리움
    • 3,078,000
    • +6.0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46%
    • 리플
    • 2,063
    • +3.36%
    • 솔라나
    • 131,100
    • +2.74%
    • 에이다
    • 397
    • +2.32%
    • 트론
    • 418
    • +1.7%
    • 스텔라루멘
    • 230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91%
    • 체인링크
    • 13,430
    • +3.95%
    • 샌드박스
    • 12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