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소재, 자회사 IPO 효과 기대-대신證

입력 2006-05-15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15일 현진소재에 대해 자회사인 용현금속의 기업공개(IPO)로 긍정적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진소재가 6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용현금속은 코스닥 상장을 위해 6월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와관련 "용현금속의 경우, 구주매출 없이 신주 공모만 이뤄지기 때문에 상장을 통한 지분매각 차익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러나 자회사 가치의 적정 평가를 통해 현진소재의 보유 지분의 재평가가 기대되는 등 긍정적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또 "현진소재가 올해 신규공장에 기존 3500톤 프레스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5000톤 프레스를 설치해 2분기부터 본격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이로 인해 올해 하반기 부터 매출규모가 한 단계 상향된 수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신증권은 이러한 분석을 토대로 현진소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격 2만1450원을 제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11,000
    • +6.11%
    • 이더리움
    • 3,163,000
    • +8.43%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5.94%
    • 리플
    • 2,120
    • +5.74%
    • 솔라나
    • 134,700
    • +7.67%
    • 에이다
    • 410
    • +4.86%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40
    • +7.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2.69%
    • 체인링크
    • 13,860
    • +6.86%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