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화재, FY2005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입력 2006-05-1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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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화재는 서울 역삼동 소재 리츠칼튼 호텔에서 ‘FY200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모든 그린화재 임원과 수상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판매왕은 서부지점의 류근찬씨(국제하나로대리점)가 차지했다.

`대상`은 설계사 부문에 부산지점의 윤용훈씨, 대리점 부문에 강남지점의 이흥호씨(아이티에스티㈜)가 각각 받았으며 ‘신인왕’은 부산지점의 류해룡씨에게 돌아갔다.

지난 2003년에 이어 2번째로 그린화재 판매왕으로 선정된 류근찬씨는 그린화재 내근직 직원 출신으로지난 한 해 동안 16억4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류씨는 "마라톤 하듯이 장기적으로 보고 성실하게 일에 임하는 정신이 오늘의 나를 있게 했다" 고 말했다.

이영두 회장은 시상식에서 "일반보험은 성장세를 지속하여 39.1%의 성장률을 보였고 장기보험 신계약은 86.2% 성장하였으며 이러한 모든 성장에 원동력이 된 영업가족들의 노고에 대해 깊은 감사한다"며 “2006년 활동에서도 주목을 받는 회사로 발전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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