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銀, 임원 및 본부팀장 연석회의 개최

입력 2006-05-12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은행은 영업력 강화를 위한 임원 및 본부팀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장호 은행장은 임원 및 본부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부별로 영업력강화방안 전반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토론을 펼쳤다.

이장호 은행장은“성장과 적정마진 확보라는 2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전 임직원이 All Round Player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부산은행의 가장 큰 강점인 지역내 폭넓은 영업망과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영업에 적극 활용하여 지역밀착형 여신 및 저원가성 수신 증대, 비이자수익 증대 등 중점 영업 분야에 적합한 영업전략을 수립하여 균형있는 성장을 도모하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외형성장을 위해서는 신규거래처 유치가 필수불가결하므로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영업 성공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부산은행 고유의 영업노하우를 임직원에게 전파하자는 의욕적인 아이디어도 나왔다.

또 부산은행의 대표상품을 개발하여 판매하고, 과거 거래했던 기업체를 재유치하자는 등 영업성장을 위한 의견도 있었다.

이외에도 부산은행의 큰 강점인 국제금융·외환업무를 강화하고 우량가계대출 규모확대를 위한 프로모션을 실시하자는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부산은행 이장호 은행장은“치열해지고 있는 영업경쟁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은행장과 임직원이 목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전 임직원이 하나되어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고객감동경영이 조직 내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CS혁신운동을 지속적 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39,000
    • -1.4%
    • 이더리움
    • 2,911,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
    • 리플
    • 2,005
    • -0.94%
    • 솔라나
    • 122,900
    • -2.07%
    • 에이다
    • 375
    • -2.34%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2.76%
    • 체인링크
    • 12,830
    • -1.61%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