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서 90대·50대 모녀 숨진 채 발견

입력 2014-03-28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0대 노모와 50대 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경찰과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7시께 남양주시 별내동의 한 아파트에서 박모(55·여)씨와 어머니 이모(90)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박씨의 동생이 발견해 신고했다.

당시 이씨는 화장실 앞에 쓰러져 있었고 박씨는 화장실 안에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다.

이씨는 노환으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가 며칠 전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족 진술 등을 토대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19,000
    • +0.23%
    • 이더리움
    • 2,594,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298,100
    • -0.43%
    • 리플
    • 1,720
    • -0.17%
    • 솔라나
    • 107,400
    • +2.48%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321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1.72%
    • 체인링크
    • 11,890
    • -0.92%
    • 샌드박스
    • 88.6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