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평휘 목원대 명예교수, 국립현대미술관서 회고전

입력 2014-03-26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현대 산수화의 대표 작가로 꼽히는 조평휘<사진> 목원대학교 명예교수의 대규모 회고전이 열린다.

26일 목원대에 따르면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 현대미술사에 이바지한 원로작가 22명을 선정해 올해부터 3년간 현대미술작가 시리즈를 개최한다. 첫 번째 순서로 ‘구름과 산, 운산 조평휘전’을 오는 7월 6일까지 연다.

전시회는 조 교수가 추상 작업을 시작한 ‘추상의 모색’, 전통 산수화로 방향을 전환한 ‘산수로의 회귀’, 최근까지 작품을 모은 ‘모태로서의 사생’ 등으로 구성됐다.조 교수는 “수묵산수화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작업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격려해준 지인들에게 감사한다. 한국 전통의 수묵산수화가 앞으로 더 많은 관심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25,000
    • +1.51%
    • 이더리움
    • 2,626,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1.21%
    • 리플
    • 1,733
    • +1.05%
    • 솔라나
    • 108,400
    • +3.63%
    • 에이다
    • 246
    • +0.82%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326
    • -3.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31%
    • 체인링크
    • 12,020
    • +0.75%
    • 샌드박스
    • 91.18
    • +18.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