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여정, 눈에 띄는 체중 변화 포착… 이유는 다이어트?

입력 2014-03-24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북한 김여정

(KBS 방송캡처, 조선중앙통신)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동생 김여정이 최근 모습을 드러내면서 눈에 띄는 체중 변화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2월 16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차남 정철(30)이 에릭 클랩턴의 싱가포르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언론에 공개된 가운데 정철 옆에 여동생 여정(24·사진 왼쪽)이 앉은 장면이 포착됐다.

김여정은 또 지난 10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가 치러지는 가운데 김정은의 동생인 김여정이 김일성정치대학에 설치된 제105호구 제43호 분구선거장에서 투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주목할 부분이 눈에 띄는 외모의 변화다. 3년 사이 급격히 살이 빠져 있다. 북한 최고위층 생활을 하고 있어 영향 부족과는 거리가 멀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지나친 다이어트의 결과라고 추측했다.

한편 김 제1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은 현재 당 선전선동부 및 국방위원회 과장 직위를 맡고 있다. 김여정은 김정은과 함께 1990년대 후반 스위스 베른에서 지내며 헤수구트 공립학교에서 '정순'이라는 가명으로 유학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50,000
    • +1.07%
    • 이더리움
    • 2,610,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2%
    • 리플
    • 1,727
    • +0.7%
    • 솔라나
    • 108,000
    • +3.15%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321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0.69%
    • 체인링크
    • 11,920
    • -0.25%
    • 샌드박스
    • 95.7
    • +24.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