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FX] 피셔 연설 관망에 달러 약세…달러·엔 102.35엔

입력 2014-03-21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달러 가치가 21일(현지시간) 주요 통화 대비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리차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의 연설을 앞두고 달러에 관망세가 유입된 영향이다.

싱가포르외환시장에서 오후 1시5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04% 하락한 102.35엔에 거래되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0.02% 오른 1.3782달러를 기록했다.

주요 10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블룸버그달러인덱스는 1020.73으로 보합권을 나타내고 있다.

엔은 유로 대비 가치가 소폭 올랐다. 유로·엔 환율은 0.01% 밀린 141.05엔을 나타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재닛 옐런 의장이 19일 기준금리 조기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이후 달러에 매수세가 유입됐으나 피셔 총재 연설을 앞두고 관망세가 유입됐다.

연준 내 대표적 매파인 피셔 총재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연준의 선제 안내(포워드 가이던스)와 관련한 연설을 할 예정이다. 앞서 그는 지난 5일 “연준의 자산 매입 프로그램이 투자자들에게 과도한 리스크를 떠안게 한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15,000
    • +1.98%
    • 이더리움
    • 2,614,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2.55%
    • 리플
    • 1,738
    • +2.24%
    • 솔라나
    • 108,500
    • +5.03%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0
    • +1.03%
    • 스텔라루멘
    • 328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71%
    • 체인링크
    • 12,040
    • +1.86%
    • 샌드박스
    • 86.42
    • +1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