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임직원 급여 모아 사회공헌기금 기부

입력 2014-03-20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카드는 3월 19일 중구 소월로 본사에서 지난해 한 해 동안 적립한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을 은평천사원에 전달했다. 사진 왼쪽 최정병 대표이사.
롯데카드는 19일 중구 소월로 본사에서 지난해 한해 동안 적립한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을 은평천사원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카드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의 끝전을 모아 기부하는 ‘급여우수리 나눔 캠페인’과 신입사원들이 협력사의 업무를 현장에서 체험하고 업무 수당에 비례해 사회공헌기금을 적립하는 ‘해피워크’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됐다.

여기에 회사도 임직원이 모금한 금액만큼 동일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제도를 통해 2013년 기금으로 총 1063만원이 조성됐다.

롯데카드는 2011년부터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을 적립해 매년 조성된 기금을 은평천사원의 청소년들을 후원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은평천사원은 서울 은평구에 소재한 아동 청소년 보호기관으로, 올해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은 초등학생, 중학생 청소년 총 17명의 연간 학습비를 지원하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59,000
    • +0.49%
    • 이더리움
    • 2,599,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03%
    • 리플
    • 1,727
    • +0.23%
    • 솔라나
    • 107,800
    • +3.06%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94
    • +1.86%
    • 스텔라루멘
    • 324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1.42%
    • 체인링크
    • 11,920
    • -0.67%
    • 샌드박스
    • 87.4
    • +12.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