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4월 판매 9795대...전년 동월비 8.0%↑

입력 2006-05-02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자동차가 4월 한달 동안 내수 4550대, 수출(KD 포함) 5245대 등 총 9795대를 판매, 전년 동월 대비 8.0%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내수 부문은 전년에 비해 SUV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며 2.5% 증가했고 수출은 카이런 해외 판매 시작으로 13.3% 증가했다.

전월 대비 실적은 전반적인 자동차 시장 판매 부진, 국제 유가 고공 행진, 환율 불안 등에 따른 영향으로 15.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내수는 10.8%, 수출은 전통적 선적 성수기인 3월에 비해 19.9% 감소했다.

1~4월 누계 판매 실적은 카이런 유럽 런칭 성공에 힘입어 수출이 12.2% 증가, 총 4만378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4월 실적은 전년 동월에 비해서는 증가했지만 국제 유가 및 환율 불안의 영향으로 전체 시장 분위기가 가라앉아 전월 보다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44,000
    • -3.7%
    • 이더리움
    • 2,925,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56%
    • 리플
    • 2,008
    • -3.32%
    • 솔라나
    • 125,600
    • -4.05%
    • 에이다
    • 382
    • -4.02%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24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2.78%
    • 체인링크
    • 12,980
    • -4.35%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