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대란 때 ‘노트3’ 가격 6만원까지? 네티즌 인증 후기 이어져

입력 2014-03-03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6대란 노트3, 228대란

▲사진제공 삼성전자
'226대란 노트3' 소식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내달 영업정지를 앞두고 과도한 보조금을 투입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 226대란 때 갤럭시노트3를 6만원에 샀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해 관심을 끌었다. 네티즌들의 인증 후기가 이어지며 후폭풍이 불고 있는 것이다.

현재 아직 보조금 투입이 일어난 상황은 아니나, 곧 풀릴 것이라는 소비자들의 기대감으로 ‘228대란’ 역시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다.

228대란은 지난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관련 게시판에 스팟성 가격으로 스마트폰을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는 글이 쇄도한 상황을 일컫는다.

이날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아이디 백XX의 네티즌은 “지난 226대란 때 갤럭시노트3를 SK텔레콤 통신사의 경우 6만원, KT는 9만원까지 가격이 내려간 것을 보았다”고 썼다.

또 다른 글에는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 S4, 아이폰5S 등의 폰이 각각 5만 원~20만 원의 파격가로 게재돼 진위에 관심이 모아졌다.

226대란 노트3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226대란 노트3, 정말 부지런한 사람들 많네요.", "226대란 노트3, 정말 대란이 있긴 한 건가요?", "226대란 노트3, 저는 그냥 포기했습니다." 등의 글을 남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8.47 마감, 사상 최고치 경신…SK하이닉스 120만원 넘어 신고가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중동전쟁에도 멈추지 않는 빅딜…글로벌 M&A 다시 꿈틀
  • CNN "美-이란 2차 회담 임박⋯휴전 마지막날 파키스탄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77,000
    • +1.23%
    • 이더리움
    • 3,431,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31%
    • 리플
    • 2,129
    • +1.24%
    • 솔라나
    • 126,900
    • +0.87%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65
    • +5.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2.43%
    • 체인링크
    • 13,880
    • +1.24%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