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통’ 오형제 손짜장마을ㆍ순댕이네 얼큰 수제비, 고수 열전 눈길

입력 2014-02-27 1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생생정보통’이 오형제 손짜장마을과 순댕이네 얼큰 수제비를 소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대결 맞수’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생생정보통’을 통해 소개된 맞수는 서울 강동구의 오형제 손짜장마을과 서울 금천구의 순댕이네 얼큰 수제비다.

오형제 손짜장마을은 단 1분 5초만에 가늘고 고른 수타면을 만들어냈다. 빠른 손놀림에 정확성까지 지녀 달인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이곳을 방문한 고객들은 “면발이 쫄깃하고 정말 맛있다”라는 반응이다.

반면 순댕이네 얼큰 수제비도 고수의 손놀림이 눈길을 끈다. 수제비 반죽을 만들어내는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다. 거기에 감칠 맛 나는 국물이 더해 식도락가들의 무한 사랑을 받고 있다.

‘생생정보통’ 오형제 손짜장마을과 순댕이네 얼큰 수제비 방송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은 “‘생생정보통’ 오형제 손짜장마을, 역시 고수다” “‘생생정보통’ 순댕이네 얼큰 수제비, 손가락 움직임이 과학이네” 등 다양한 반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12연패 vs 8연패, 프로야구 연패·연승이 미치는 영향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07,000
    • -2.41%
    • 이더리움
    • 2,914,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410,800
    • -9.09%
    • 리플
    • 1,916
    • -3.52%
    • 솔라나
    • 119,100
    • -2.7%
    • 에이다
    • 340
    • -3.13%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387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2.47%
    • 체인링크
    • 13,250
    • -2.65%
    • 샌드박스
    • 10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