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 김연아 갈라쇼 극찬... 해외반응도 소트니코바 갈라쇼 편은 없었다

입력 2014-02-23 1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뉴시스)

김연아 갈라쇼와 소트니코바 갈라쇼를 지켜본 해외반응도 국내 전문가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NBC 해설진들이 김연아 갈라쇼를 극찬했다.

미국에 소치 올림픽을 독점 중계하고 있는 NBC는 23일(한국시각) 피겨스케이팅 갈라쇼를 녹화 중계했다. 마이크는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피겨스케이팅 전문가로 꼽히는 타라 리핀스키와 조니 위어가 마이크를 잡았다.

김연아 갈라쇼를 지켜본 리핀스키는 "항상 그래왔듯, 김연아는 김연아다"라며 "은메달을 받았다고 해서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4년 전보다 더 좋아진 거 같다"며 호평했다.

USA투데이 역시 메인화면에 김연아 사진을 내걸고 극찬을 쏟아냈다.

이 언론사는 "보통 하이라이트는 금메달리스트의 마지막 무대지만, 이날의 주인공은 김연아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소트니코바는 형광색 깃발 두 개를 소품으로 이용해 갈라쇼를 선보였다. 소트니코바는 깃발에 걸려 넘어질 뻔 하거나, 금메달리스트답지 않은 점프를 보여 의구심을 자아냈다.

앞서 21일 소치 올림픽 피겨 프리스케이팅에서 김연아는 '무결점' 연기를 펼치고도 은메달을 목에걸었다. 소트니코바는 그러한 김연아를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걸어 편파판정 논란에 휩싸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81,000
    • -1.43%
    • 이더리움
    • 4,433,000
    • -4.58%
    • 비트코인 캐시
    • 884,000
    • +2.73%
    • 리플
    • 2,846
    • -1.76%
    • 솔라나
    • 190,500
    • -2.71%
    • 에이다
    • 535
    • -1.47%
    • 트론
    • 443
    • -4.73%
    • 스텔라루멘
    • 31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30
    • -0.55%
    • 체인링크
    • 18,410
    • -2.13%
    • 샌드박스
    • 214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