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4] KT, 인텔과 LTE-A 펨토셀 시연

입력 2014-02-23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의 모델들이 MWC 2014 전시회장에서 기지국 음영을 대폭 줄여 음성과 데이터 품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LTE-A 펨토셀' 기술을 사용해 최대 150Mbps급의 전송속도를 시연하는 모습. 사진제공 KT

KT는 24일부터(현지시각) 4일 동안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4'에서 인텔 및 라디시스와 함께 펨토셀에서 주파수묶음기술(CA)를 구현해 최대 150Mbps 전송속도를 시연한다.

KT는 인텔이 제작한 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트(LTE-A) 펨토셀용 모뎀 칩셋과 라디시스와 공동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장착하고 기술 시연에 나선다며 23일 이 같이 밝혔다.

펨토셀은 기지국 음영을 줄여 음성과 데이터 품질을 높이는 초소형 기지국이다. 펨토셀에서 LTE-A를 구현하면 기존 LTE 펨토셀에 비해 2배 빠른 데이터 전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KT는 또 광대역 LTE-A와 기가 와이파이를 접목하는 이종망 결합기술인 '광대역 LTE-A Het Net'을 MWC에서 선보인다. 이 기술은 이론상 LTE-A의 4배에 달하는 600Mbps의 속도를 제공할 수 있다.

오성목 KT 네트워크부문 부사장은 "LTE-A 펨토셀을 포함해 차별화된 기술을 통해 건물 내부 및 외곽지역까지 LTE 서비스 취약지역을 커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23,000
    • +3.03%
    • 이더리움
    • 3,251,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382,500
    • +3.1%
    • 리플
    • 1,762
    • +2.68%
    • 솔라나
    • 129,000
    • +2.95%
    • 에이다
    • 265
    • +3.11%
    • 트론
    • 428
    • -1.15%
    • 스텔라루멘
    • 22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3.09%
    • 체인링크
    • 15,480
    • +3.34%
    • 샌드박스
    • 60.77
    • -0.0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