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강용석 “대한빙상연맹 파벌 몇십년전부터…대학입학·군면제 때문” 비난

입력 2014-02-21 2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JTBC)

변호사 강용석이 대한빙상연맹에 대한 강도 높은 비난을 전했다.

강용석은 2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 안현수 선수의 러시아 귀화, 김연아의 은메달에 대한 소극적 태도 등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빙상연맹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강용석은 "빙상연맹의 파벌 문제는 몇 십 년 전부터 이어져 온 것이다. 안현수 선수로 인해 국민적 관심을 받게 됐다"며 "'대학입학' 또는 '군 면제' 등의 특혜 때문에 이런 문제들이 발생한다. 빙상연맹에만 해당되는 문제가 아니라 체육계 전반의 구조적인 문제"라고 말했다.

이에 이철희는 "겨울 올림픽에는 '빙가네'(빙상연맹)와 '설가네'(스키협회) 두 가문이 있는데, '빙가네'가 힘이 세다. 그래서 이번 동계올림픽 단체장도 '설가네'가 맡을 차례인데 '빙가네'가 맡았다는 설이 있다"고 체육계 전반의 부조리를 언급했다.

이밖에도 강용석은 논란의 핵심으로 지목된 빙상연맹 전명규 부회장에게 쏟아진 비난과 관련해 소신 발언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연료비 ㎾h당 7.3원 인상 요인에도⋯4분기 전기요금 동결
  • 오늘(21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총 든 로봇 없어도⋯인류 위협할 AI의 세 가지 얼굴
  • 지방 쏠림 반도체법⋯“수도권 차별 없애야” [K-반도체 마지막 퍼즐]
  • 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ㆍ중동 정세 주목 [뉴욕인사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14: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68,000
    • +1.26%
    • 이더리움
    • 3,643,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347,700
    • +2.99%
    • 리플
    • 1,943
    • +2.97%
    • 솔라나
    • 152,800
    • +2.76%
    • 에이다
    • 317
    • +5.67%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71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31%
    • 체인링크
    • 17,250
    • +5.05%
    • 샌드박스
    • 53.35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