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테러 부상자 귀국 완료…사망자 시신 2구 21일 운구

입력 2014-02-20 1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집트 폭탄테러 부상자 귀국

(출처=연합뉴스)

이집트 폭탄 테러 부상자 15명이 귀국하면서 부상자 30명의 귀국 절차가 완료됐다.

이집트 성지순례 도중 폭탄 테러를 당해 부상을 입은 충북 진천 중앙장로교회 신도 15명이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들은 귀국 즉시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선 19일에 테러 피해자 15명이 먼저 귀국했다.

이날 귀국자 중에는 사망자 3명 가운데 한 명인 현지 여행사 사장 제진수 씨(56)도 포함됐다. 제 씨는 귀국 후 서울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 안치됐다.

나머지 두 명의 시신은 오는 21일 오후 고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3,000
    • +0.49%
    • 이더리움
    • 3,012,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14%
    • 리플
    • 2,028
    • -0.1%
    • 솔라나
    • 127,000
    • +1.11%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7
    • +2.15%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5.03%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