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봄맞이 한마당에 경영주 초대합니다”

입력 2014-02-1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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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GS리테일

GS리테일은 전국 GS25 경영주와 함께 ‘2014년 GS25 봄맞이 한마당’을 전국에서 연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봄맞이 한마당은 19일, 20일 영남ㆍ제주지역을 시작으로 24~28일에는 서울 AT센터에서 서울ㆍ수도권ㆍ중부지역 경영주와 함께, 다음달 4일에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호남지역 GS25 경영주와 함께 진행된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GS25 봄맞이 한마당은 경영주들과 함께 올해 편의점 상품의 트렌드를 공유하고, 새롭게 도입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미리 체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GS25는 “경영주와 본사가 상품의 트렌드ㆍ서비스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써 자리매김했다”고 자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경영주들과 함께 만드는 코너가 예년보다 더욱 늘었다. GS25는 상품전시회장 안에 경영주협의회 부스<사진>를 마련하고 경영주끼리, 본사와 경영주의 소통을 지원한다. 경영주협의회 회원들은 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20년간 유지된 경영주협의회의 그간 활동 내역을 소개하고 신규 회원을 모집할 계획이다.

또 점포 운영능력과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전국 654점포의 서비스홍보대사들이 준비한, 우수한 진열사례와 판매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코너도 있다.

GS리테일 이동훈 행사기획과장은 “GS25 봄맞이 한마당은 총 방문인원 1만2000명의 대단위 행사로, 경영주들과의 더 많은 소통을 위한 준비를 차곡차곡 해 왔다”며 “올해 상품 트렌드를 미리 알아볼 수 있는 기회도 얻고 경영주와의 눈 높이도 맞출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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