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피앤씨, 유아이에너지로 최대주주 변경

입력 2014-02-1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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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피앤씨는 회생채권 출자전환으로 최대주주가 조현미씨에서 유아이에너지로 변경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유아이에너지의 지분율은 8.2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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