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검찰, STX그룹 본사 등 전격 압수수색…비자금 조성 등에 초점

입력 2014-02-17 1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임관혁)는 17일 오전 STX그룹의 서울 중구 본사와 계열사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검찰은 이들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하드디스크와 회계장부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압수수색은 STX그룹의 비자금 조성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블랙핑크, 완전체 볼 수 있다⋯"10주년 행사 전원 참석"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4: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68,000
    • -1.19%
    • 이더리움
    • 2,679,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1.02%
    • 리플
    • 1,442
    • -2.96%
    • 솔라나
    • 102,700
    • -2.28%
    • 에이다
    • 283
    • +6.39%
    • 트론
    • 464
    • +0.65%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70
    • +3.51%
    • 체인링크
    • 11,520
    • -0.78%
    • 샌드박스
    • 58.1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