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해양경찰가족 자녀에 장학금 1억원 전달

입력 2014-02-16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 금융그룹과 KB금융공익재단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자신을 바친 순직, 공상 해양경찰관의 중고생 자녀 60여명에게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인천시 송도구에 위치한 해양경찰청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서 임영록 KB금융그룹회장(사진 오른쪽)이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사진 왼쪽)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KB금융그룹과 KB금융공익재단은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자신을 바친 순직·공상 해양경찰관의 중·고생 자녀 60여명에게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

14일 인천시 송도구에 위치한 해양경찰청 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임영록 KB금융 회장, 김석균 해양경찰청장, 최상환 해양경찰차장, 심원경 KB금융공익재단 국장 등이 참석했다.

KB금융 해양경찰가족 장학금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일하다 순직하거나 부상당한 해양경찰관 가정 자녀의 학업 지원을 위해 올해 신설됐다.

KB금융과 KB금융공익재단은 2012년부터 사회와 공익을 위해 봉사하는 직업군(MIU ; man in uniform) 자녀를 대상으로한 특화된 장학금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학사업의 대상과 규모를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소년·소녀 가장 등 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09: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90,000
    • -1.84%
    • 이더리움
    • 3,384,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59%
    • 리플
    • 2,085
    • -1.97%
    • 솔라나
    • 124,600
    • -2.73%
    • 에이다
    • 363
    • -1.89%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2.22%
    • 체인링크
    • 13,540
    • -1.81%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