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위험한 줄 알지만…" 불법 발기부전치료제 이용하는 남성들

입력 2014-02-13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성들의 은밀한 고민 '발기부전'. 발기부전 치료제를 이용한 남성들 중 상당수가 의사의 처방전이 아닌 불법 유통된 제품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이들 가운데 10명 중 7명이 불법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었던 것. 응답자의 83%가 발기부전 불법치료제가 위험하다고 인식하면서도 인터넷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는 이유로 쉽게 노출되고 있는 실정이다. 미검증된 성분이 들어있거나 치료성분 과다로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발기부전 불법 치료제의 이용실태를 정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27,000
    • +0.23%
    • 이더리움
    • 3,145,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47,500
    • -0.18%
    • 리플
    • 2,035
    • -0.73%
    • 솔라나
    • 125,800
    • +0.32%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1.58%
    • 체인링크
    • 14,150
    • +0.93%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