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파격 노출 티저...과거에도 의상 논란?

입력 2014-02-11 2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텔라

걸그룹 스텔라가 파격적인 노출 티저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에도 티저 의상과 관련한 논란이 있던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스텔라의 소속사 탑클래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2일 신곡 '마리오네트'로 컴백을 앞둔 스텔라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

이번 콘셉트는 '파격적인 섹시'로 공개된 사진 속 스텔라 멤버들은 슬립과 속옷 등의 과감히 몸매를 드러낸 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멤버들의 풍만한 가슴과 S라인 몸매가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 2012년에도 스텔라는 의상 논란에 휩싸인바 있다. 스텔라는 신곡 'U.F.O' 무대 컴백을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하지만 스텔라 멤버 가운데 민희는 짧은 스커트 아래로 속바지가 드러나 속옷 노출이 연상된다는 지적을 받았다. 당시 스텔라측은 "속옷이 아니라 속바지가 노출된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스텔라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번뿐 아니라 과거에도 논란이 있었다니 전략적인 건가" "과도한 노출은 좀 자제해줬으면"이라는 반응과 더불어 "스텔라 환상적이네요" "스텔라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00,000
    • -3.83%
    • 이더리움
    • 3,057,000
    • -5.94%
    • 비트코인 캐시
    • 375,000
    • -0.85%
    • 리플
    • 1,677
    • -4.23%
    • 솔라나
    • 122,600
    • -3.77%
    • 에이다
    • 251
    • -4.92%
    • 트론
    • 433
    • +0.46%
    • 스텔라루멘
    • 211
    • -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0%
    • 체인링크
    • 14,720
    • -4.04%
    • 샌드박스
    • 58.71
    • -4.2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