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권은희 비판에 네티즌 의견 분분 "이해불가" VS "인정해야"

입력 2014-02-08 1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변희재, 권은희 비판에 네티즌 의견 분분 "이해불가" VS "인정해야"

(뉴시스)

보수 논객으로 알려진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가 권은희 서울 송파경찰서 수사과장에게 직격탄을 날린 상황을 놓고 네티즌이 의견이 극명하게 갈렸다.

일부 네티즌은 "어떤 비판도 자유롭게 이뤄져야 한다. 따라서 이번에도 변희재 대표의 비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면 된다"고 변희재를 옹호했다. 반면 "무슨 생각을 가지고 그런 발언을 서슴없이 해 대는지 모르겠다"고 의문을 제기하는 네티즌도 보였다.

앞서 변희재 대표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친노종북 권력을 뒤에 업고 경찰에 항소하지 않으면 '너희 죽어'라고 협박한 것"이라며 "일개 경찰이 대한민국 정부와 검찰을 협박하고 있다"라고 권은희 수사과장 기자회견을 비판했다. 이어 변희재 대표는 "권은희는 표절 뒤에도 떵떵거린다. 경찰은 즉시 권은희 표절을 확정지어 해직시켜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5: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01,000
    • +2.21%
    • 이더리움
    • 3,198,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58%
    • 리플
    • 2,015
    • +1.92%
    • 솔라나
    • 122,600
    • +1.24%
    • 에이다
    • 385
    • +4.05%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63%
    • 체인링크
    • 13,450
    • +3.46%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