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올림픽 파크 스튜디오 개관

입력 2014-02-0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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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올림픽 파크에서 열린 '갤럭시 올림픽 파크 스튜디오' 개관식에서 삼성전자 이영희 부사장과 삼성 소치 올림픽 홍보대사인 마리아 샤라포바가 삼성 스마트 올림픽 마케팅 캠페인과 이번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올림픽 파크 스튜디오를 개관하며 소치 동계올림픽 현장 마케팅을 본격 개시했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올림픽 파크에서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와 소치 올림픽 조직위원회 관계자, 삼성 소치 올림픽 홍보대사인 마리아 샤라포바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갤럭시 올림픽 파크 스튜디오 개관식을 열었다.

갤럭시 올림픽 파크 스튜디오는 올림픽 공식 폰인 ‘갤럭시 노트 3’를 활용한 동계 스포츠 체험, 챗온과 와우(WOW)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삼성 갤럭시팀 선수 응원, 방문객 대상 스마트폰 대여를 실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이영희 부사장은 “소치 올림픽에서 삼성 모바일 기술로 모두의 올림픽 경험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삶에 새로운 영감과 꿈을 제공하는 스마트 올림픽을 실현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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