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와 '소치 3대 미녀' 된 다카나시 사라, 알고보니 일본 엄친딸?

입력 2014-02-0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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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나시 사라, 김연아

(사진=소치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뉴시스)
'피겨여왕’ 김연아(24)가 2014 소치동계올림픽을 빛낼 ‘미녀 3인방’ 대열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함께 거론된 미녀들에게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4일(현지시각) AFP는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 스키점프의 다카나시 사라(18ㆍ일본), 알파인스키의 미카엘라 시프린(18ㆍ미국)이 소치올림픽에 나설 여자 선수 중 가장 주목받고 있다고 4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 중 다카나시 사라는 지난달 세계 주니어선수권을 제패한 일본의 스키점프 선수다. 신장은 153cm에 홋카이도 가미카와 출신으로 강력한 라이벌인 세라 헨드릭슨(20·미국)과 함께 정상에 군림하고 있다.

2011년 만 15세의 나이로 성인 무대에 데뷔한 다카나시는 국제스키연맹(FIS)에서 주최하는 스키점프 월드컵에서 무려 19번이나 정상에 등극했다.

다카나시 사라 소식에 네티즌은 "다카나시 사라, 김연아가 그래도 더 예쁘다" "다카나시 사라, 귀엽고 예쁘네" "다카나시 사라,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멋쟁이들" "다카나시 사라, 꼭 좋은 성적 거두기를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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