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폭풍눈물 "갑자기 무슨 일?…감사하다"

입력 2014-02-0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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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이 폭풍 눈물을 쏟아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은 '서울' 팀과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약 4개월 간의 농구 대장정을 마무리지었다.

특히 김혁이 짧은 굵은 멘트로 팬들에게 "감사했다"는 진심 어린 인사를 전하며 폭풍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예체능' 탁구 편에 최고의 에이스 조달환이 있었다면 '예체능' 농구 편에는 김혁이 있었다. 그는 그 동안 '예체능' 팀 내 최고 슈터이자 명실상부 '최강 에이스'로 막강한 기량을 선보여왔다.

김혁은 남들보다 한 템포 빠른 공격과 수비로 '우승 청부사'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은 물론 용수철 같은 점프력을 이용한 공중부양급 점프력을 과시하는 등 매 경기 눈부신 활약으로 화제몰이를 해왔다.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폭풍눈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폭풍눈물, 사연이 뭘까"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폭풍눈물, 농구 경기 보고 싶다"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폭풍눈물, 승리의 눈물? 아니면?"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폭풍눈물, 닥본사 필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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