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퍼링 악재.. 미수/신용 만기 연장 및 저금리 환승 가능 ~

입력 2014-02-03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연3.5%, <하나캡스탁론> 금리인하 이벤트

증권포털 팍스넷이 하나캡스탁론의 금리인하 이벤트를 1월 대출고객에 한해 진행중이다. <하나캡스탁론>은 연3.5%의 이벤트 금리를 적용해 신용등급 차등없이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최대 3억원의 투자금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일이 도래하는 투자자는 최대 3억원까지 대출 받아 보유주식 매도없이 이용중인 미수/신용 사용금액을 상환 할 수 있다. 횟수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마이너스통장식 대출, 동일계좌로 한도를 높여 이용하는 추가대출 등 <하나캡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스탁론 전용 상담전화 1644-5902로 연락하면 전문상담원에게 대출여부와 관계없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팍스넷 관계자는 “스탁론은 다양한 혜택과 장점을 가진 투자방법이지만 스탁론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리스크에 대해서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 팍스넷스탁론(연계신용)이란?

팍스넷이 국내 메이저 증권사(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동양증권, 대우증권, 현대증권, 하이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LIG투자증권), 금융기관(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우리캐피탈, 한국투자저축은행, 우리파이낸셜, 동부화재해상보험, 한화손해보험, LIG손해보험, KB저축은행 등)과 제휴를 맺고 주식투자자에게 본인자금의 3배수, 최대 3억원까지 주식매수자금을 대출하는 상품이다. 최근에는 제도권하에서 연계신용이라는 명칭으로 주목받으며 1.3조원의 잔고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팍스넷 연계신용을 사용할 경우 신용등급에 차등없이 누구나 연3.5%의 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적용상품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포함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팍스넷 스탁론 바로 가기 : www.etoday.co.kr/paxnet

[No.1 증권포털 팍스넷] 2월 3일 종목검색 랭킹 50

셀트리온, 레드로버, 파루, 에스티아이, SK하이닉스, 디아이, 모다정보통신, 오공, 일동제약, 바이오스마트, 동양, 제일바이오, 현대상선, SMEC, 이-글 벳, 중앙백신, 아이씨케이, 에머슨퍼시픽, 벽산건설, 모아텍, 제이씨현시스템, VGX인터, LG전자, 유양디앤유, 차바이오앤, 삼부토건, 효성ITX, OCI, 현대통신, EG, 아남전자, 라이브플렉스, 원익IPS, 한국항공우주, 서울반도체, 기아차, 씨앤케이인터, LG디스플레이, 남광토건, 하이비젼시스템, TPC, 삼성전자, 대한뉴팜, 한네트, 일신석재, 안랩, 우원개발, GS건설, 조아제약, 루멘스


  • 대표이사
    우병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03] [기재정정]영업양수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이호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53,000
    • +5.94%
    • 이더리움
    • 3,145,000
    • +7.63%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5.15%
    • 리플
    • 2,111
    • +5.13%
    • 솔라나
    • 134,100
    • +7.11%
    • 에이다
    • 408
    • +4.08%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37
    • +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2.32%
    • 체인링크
    • 13,800
    • +6.56%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