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미국 추방 위기…백악관 “추방 청원 검토”

입력 2014-02-02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미국에서 추방 당할 위기에 처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ABC 뉴스는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의 정례 브리핑을 소개하며 저스틴 비버의 추방 서명 관련 질문에 “현재로서는 어떠한 말도 할 수 없다”면서도 “이번 사안에 대해서 명확한 답을 조만간 밝히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저스틴 비버 추방 논란은 백악관 청원 사이트 ‘위 더 피플’에 이와 같은 청원이 게재되면서 시작됐다. 청원인은 해당 글에서 저스틴 비버에 대해 “미국인 안전만 위협하는 게 아니라 청소년에게도 악영향을 끼친다”며 영주권 박탈을 주장했다.

저스틴 비버는 그동안 음주 난폭 운전 및 대마초 흡연, 이웃간 소란 및 기물 파괴 등으로 경찰에 수 차례 연행되는 등 기행을 일삼으며 충격을 줬다.

1일 오후 현재 이번 청원에는 22만3269명이 서명했다. 해당 사이트에 올려진 청원이 10만 건 이상의 서명을 받을 경우 백악관 측은 사안을 검토해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95,000
    • +3.31%
    • 이더리움
    • 3,253,000
    • +5.31%
    • 비트코인 캐시
    • 379,300
    • +2.79%
    • 리플
    • 1,756
    • +2.15%
    • 솔라나
    • 128,900
    • +3.04%
    • 에이다
    • 264
    • +2.72%
    • 트론
    • 430
    • -0.69%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74%
    • 체인링크
    • 15,470
    • +4.03%
    • 샌드박스
    • 60.8
    • -0.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