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금리로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은?

입력 2014-01-28 1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아르헨티나와 터키 등 주요 신흥국의 금융불안과 미연방준비제도위원회의 테이퍼링 우려등 여파로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의 위기를 맞고 있다. 하지만 씽크풀스탁론을 이용한다면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 자기자본의 최대 3배까지 자금을 지원하기 때문에 잘 활용하여 조정때마다 추가매수에 들어간다면 오히려 반전의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씽크풀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요구하는 담보비율이 낮고 금리도 연3.5%로 저렴하기 때문에 주식매도 없이 미수, 신용을 상환하는 용도로도 안성맞춤이다. 개인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초기 부담되는 취급수수료부분도 할인되는 상품 등 다양한 상품을 갖추고 있어 많은 투자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 증권사: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동양증권, 신한투자증권, SK증권,

NH농협증권, 한화투자증권, LIG투자증권, 동부증권, 하이투자증권, KB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교보증권 등

-. 금융기관: KB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동부저축은행, BS캐피탈, NH농협캐피탈, 동부화재해상보험, LIG손해보험 등

- 금리 최저 3.5%(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평균 7.5%~8.5%)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가능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일부증권사제외)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포함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1월 28일 종목검색 랭킹 50

KODEX200, KODEX인버스, 삼성전자, NAVER, SK하이닉스, KODEX레버리지, KB금융, GS건설, LG디스플레이, posco, 현대차, 이-글벳, 대림산업, 삼성중공업, 기아차, 중앙백신, 벽산건설, 한국전력, 고려아연, 넥솔론, 매커스, 체시스, 제이씨현시스템, LG상사, 에스티아이, 레드로버, KJ프리텍, 라이브플렉스, 현대건설, 코스맥스, JB금융지주, 한진피앤씨, 큐에스아이, 대진디엠피, 딜리, SMEC, STX, 우리이앤엘, 현대상선, SK컴즈, 이루온, 써니전자, 유양디앤유, 모다정보통신, 키이스트, 케이디씨, 오공, 바른전자, 오성엘에스티, SKC솔믹스, 코오롱인더,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25,000
    • -0.7%
    • 이더리움
    • 3,365,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310,500
    • -10.29%
    • 리플
    • 1,854
    • -2.68%
    • 솔라나
    • 136,800
    • -1.72%
    • 에이다
    • 286
    • -1.72%
    • 트론
    • 465
    • +0.87%
    • 스텔라루멘
    • 243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2.47%
    • 체인링크
    • 15,870
    • -0.94%
    • 샌드박스
    • 48.33
    • -5.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