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산하기관 정상화 대책회의 개최

입력 2014-01-27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한정화 청장 주재로 ‘산하공공기관 정상화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한 청장은 지난해 12월 1차 회의 당시 보고된 ‘산하기관 정상화 및 복무기강 확립 대책’의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정상화 대책의 지속적인 추진 의지를 재확인하고 향후 개선 계획을 공유했다.

산하기관별 이행계획으로는 △방만경영 개선노력(재무건정성 확보 및 복리후생제도 개편) △비리근절 대책(외부 브로커 개입 근절) △조직혁신 방안 △수요자 중심의 정부3.0 과제 발굴이 포함됐다.

한 청장은 “산하기관장들에게 공공기관의 혁신은 중요한 시대적 과제”라며 “부채와 방만경영 관리의 소극적인 정상화 방안을 넘어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고 국민과 기업에게 서비스의 질을 높이려는 적극적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원만한 노사관계 유지를 위한 노사문화 개선, 임직원 간 협력 등 기관장이 솔선수범해 정상화대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대책회의에는 중기청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창업진흥원,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중소기업유통센터, 한국벤처투자의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