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G프로’ 차기작 ‘G프로2’… 내달 공개

입력 2014-01-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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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LG G프로’ 후속작 제품명을 ‘LG G프로2’로 확정하고 다음 달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은 ‘G프로2’가 LG전자 스마트폰 최상위 제품군인 ‘G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가게 된다고 설명했다. ‘G’, ‘G프로’, ‘G2’ 등 G시리즈 3개 모델은 각각 국내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한 바 있다.

G프로2의 전작인 ‘G프로’는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국내 판매 100만대를 넘었다. 소비자들은 ‘G프로’가 채택한 생생한 화질의 풀 HD 디스플레이, LG만의 창조적인 UX(사용자 경험) 등을 높이 평가했다.

G프로2는 2K 화질을 갖춘 5.9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더불어 후면 버튼 기능도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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