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국가 교육과정 포럼 개최

입력 2014-01-24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육부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The-K 서울호텔에서 국가 교육과정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국가교육과정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 교육과정 발전방향과 향후 총론 개정의 방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교육과정 포럼 연구진과 시도 교육과정 담당 전문가, 초·중·고 교장·교사, 교육학 전문가 등이 참석한다.

이날 박순경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선임연구원은 '국가 교육과정 개선의 과제와 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이어 장명희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기획조정본부장은 '능력중심사회 구현을 위한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교육과정 개발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주제 발표가 끝나면 일선 학교 교사와 교장, 대학 교수가 참여하는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심은석 교육부 교육정책실장은 "이번 포럼은 새로운 교육과정을 만들 때 어떤 점에 초점을 두어야 할지 학계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듣는 자리로, 향후 교육부는 각계의 의견수렴을 거쳐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 개정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2,000
    • -0.33%
    • 이더리움
    • 2,97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45%
    • 리플
    • 2,014
    • -0.44%
    • 솔라나
    • 124,900
    • -1.03%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40
    • -7.35%
    • 체인링크
    • 13,020
    • -0.84%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