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대표팀 복귀 가능성은 0%"… 홍명보, 영입 의지 물거품 되나

입력 2014-01-24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지성(32·아인트호벤)의 축구 국가대표팀 복귀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지성은 23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에 위치한 디 헤르트강 훈련장에서 중앙일보와 가진 인터뷰 인터뷰에서 “대표팀 복귀 가능성은 0%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털어놨다. 이로써 박지성의 대표팀 출전 여부를 직접 만나서 듣게다고 일관해온 홍명보 감독의 뜻은 물거품이 됐다.

인터뷰를 통해 박지성은 “대표팀을 떠난 지 3년이나 됐다”며 “내 이름이 오고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현재 대표팀 복귀에 전혀 뜻이 없다.

단호한 뜻을 내비치면서도 박지성은 월드컵 6개월 앞둔 지금은 부상 방지나 컨디션 유지, 자신감만 가지면 된다고 후배들에게 조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09: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82,000
    • +2.9%
    • 이더리움
    • 3,458,000
    • +7.93%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1.88%
    • 리플
    • 2,263
    • +5.9%
    • 솔라나
    • 141,400
    • +3.82%
    • 에이다
    • 427
    • +6.75%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6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93%
    • 체인링크
    • 14,620
    • +4.43%
    • 샌드박스
    • 132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