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드림캠프, “친구들과 함께 과학 꿈 나눠요”

입력 2014-01-24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경기도 양평 한화리조트에서 개최된 'LS드림사이언스클래스 비전캠프(LS드림캠프)'에서 구미, 전주, 청주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참가한 아동들이 '도전 과학골든벨' 문제를 맞추고 있다. 사진제공 LS그룹
LS그룹은 23~24일 이틀간 경기도 양평 한화리조트에서 구미, 전주, 청주 등 지역 아동 160명을 초청해 ‘LS드림사이언스클래스 비전캠프(LS드림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S드림사이언스클래스는 지역 아동들의 과학실습과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일깨우고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국공학한림원과 함께 지난해 시작한 LS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작년보다 규모를 두 배 확대해 운영 중이다.

지난 6일부터 3주간 실시되는 이번 캠프에는 구미, 동해, 부산, 안양, 울산 등 8개 지역의 초등학생 160명과, 대학생 멘토 24명 등 총 200여명이 참가했다.

1일차에는 아이스브레이킹과 레크레이션, 과학골든벨을, 2일차에는 명사 특강, 비전 티셔츠 만들기 등을 통해 각 지역 아동들이 소통하며 자신의 꿈에 대해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명사 특강 코너에서는 개그맨 박성호씨가 나와 “자신의 현 상황에 대해 불만을 갖기보다는 항상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음가짐, 성실한 자세로 노력한다면 여러분은 분명히 ‘기회의 의자’에 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LS그룹 관계자는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과학 실습이나 문화 체험에 대한 기회가 적은 지역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과학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15,000
    • +2.02%
    • 이더리움
    • 2,614,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2.55%
    • 리플
    • 1,737
    • +2.24%
    • 솔라나
    • 108,500
    • +5.14%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3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71%
    • 체인링크
    • 12,040
    • +1.86%
    • 샌드박스
    • 86.3
    • +1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