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서울숲 초고층 아파트명 ‘트리마제’로 확정

입력 2014-01-21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상반기 분양 예정…전용 25~216㎡ 688가구

두산중공업은 오는 상반기 서울숲 인근에 분양예정인 초고층 아파트 ‘PROJECT D’(가칭)의 단지명을 ‘트리마제(Trimage)’<조감도>로 확정했다.

두산중공업이 2년 만에 야심차게 준비한 트리마제는 서울숲 일대 한강변 스카이라인을 바꿀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로 주목 받고 있다.

'트리마제'는 ‘3개로 된’을 뜻하는 ‘tri’와 ‘영상·인상·이미지’라는 의미의 ‘image’가 결합된 이름이다. 이 아파트가 가지고 있는 큰 특징인 파노라마 조망, 프리미엄 시설, 호텔식 서비스 등 3요소로 이미지화해 표현하고 있으며, 기존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제시·선도하겠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트리마제는 서울숲에 최인접한 최고의 입지에 특화된 상품과 품격높은 호텔식 서비스를 공급하는 등 최상의 하드웨어에 최고의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리미티드 에디션(limited-edition)과 같은 단지로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트리마제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547-1번지 일대에 지하3층~지상47층(최고) 4개동 총 68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소형에서 대형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평형대로 공급된다. 입주는 2017년 상반기 예정돼 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도산공원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을 원하는 방문객은 전화로 사전접수 후 원하는 날짜에 방문하면 된다.

두산중공업은 트리마제의 견본주택을 올 상반기 서울숲 인근 현장부지에서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을 개시할 예정이다. (사전방문 예약 문의 02-3442-4747)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97,000
    • +0.2%
    • 이더리움
    • 3,453,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66%
    • 리플
    • 2,123
    • -0.66%
    • 솔라나
    • 128,400
    • -0.23%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55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25%
    • 체인링크
    • 13,900
    • -0.5%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