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슬기작가, 괴력과시 김주혁 외면… "차태현 오빠가 제일 좋아"

입력 2014-01-19 1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김주혁이 미모의 막내작가 슬기 작가에게 버림 당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경기도 북부 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영수증에 적힌 음식을 얻기 위해 ‘1박2일’ 스태프를 안고 앉았다 일어나기 게임을 진행했다.

김주혁은 제작진에게 영수증 밑 세 개의 음식을 반납하기로 한 뒤, 미모의 막내작가 이슬기를 파트너로 교체했다.

김주혁이 슬기작가를 안자 멤버들은 “방자! 방자!”라고 외치며, 기합을 넣었다. 때마침 자막에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슬기는 깃털에 불과할 뿐’이라는 문구가 나와 웃음을 유발했다.

슬기 작가를 안은 김주혁은 예상과는 달리 괴력을 뿜어냈다. 마침내 15개를 거뜬히 해낸 김주혁은 포효하며 승리를 자축했고, 데프콘은 “힘 없다더니 왜 그런 거냐”고 물었다.

이에 김주혁은 “이상하게 힘이 났다”고 답했다. 하지만 슬기작가는 “멤버 중에 누가 제일 좋으냐”는 질문에 “차태현 오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03,000
    • +6.13%
    • 이더리움
    • 3,108,000
    • +6.91%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4.71%
    • 리플
    • 2,096
    • +4.43%
    • 솔라나
    • 132,800
    • +6.41%
    • 에이다
    • 407
    • +4.09%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2.37%
    • 체인링크
    • 13,740
    • +6.68%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