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스포츠 “올해 신규 도입 혁신적 인센티브 제도 일부 공개”

입력 2014-01-1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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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전국순회 사업설명회 시작

자전거 전문기업인 알톤스포츠가 올해 신규 도입하는 혁신적 인센티브 제도 일부를 공개했다.

알톤스포츠는 14일부터 서울 방이동소재 본사에서 대리점 모집을 위한 전국순회 사업설명회를 시작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서울·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에는 50여명의 예비 창업주들이 참석해 자전거 인구 1000만 시대를 맞은 현재 국내 자전거 산업 전망과 트렌드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또 알톤스포츠는 올해 신규 도입하는 혁신적 인센티브 제도의 일부를 공개하고, 대리점주들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들뿐만 아니라 실제 성공사례를 통해 예비 창업주들의 자전거 대리점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혁신적 인센티브 제도는 본사와 대리점의 동반 성장과 이윤 공유 현실화를 위한 것으로 요약되는데, 이는 매출 증대 성과를 실질적으로 대리점주들과 나누겠다는 본사의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오는 23~24일에 개최되는 ‘알톤스포츠 전국 대리점 세미나’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김민철 마케팅 팀장은 “이번 사업설명회는 우수한 디자인의 좋은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는 자사 유통망을 확보하려는 취지도 있지만, 자전거 인구 1000만 시대를 맞아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자전거 전문인력에게 교육과 사후서비스(A/S)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는 소비자 지향의 의지도 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알톤스포츠의 대리점 모집 사업설명회는 이날 서울·수도권 지역을 시작으로 광주(15일)·대구(16일)·대전(17일)·원주(20일)·부산(21일)순으로 진행되며, 사업설명회 및 대리점 문의는 무료상담전화 080-850-199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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