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김숙 데이트에 '무도' 멤버들 싸늘한 반응 "꼴값 떤다"...왜?

입력 2014-01-12 0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길 김숙 데이트

(사진=MBC)

길과 김숙의 데이트에 무한도전 멤버들의 비난이 빗발쳐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에서는 길이 연인 김숙과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길은 김숙과 송은이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날 길은 두 번째 연인 김숙에게 남성미를 과시했다. 지난 방송에서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송은이를 대했던 것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길은 또 김숙의 애칭인 ‘핑키’를 부르며 자신의 애칭은 ‘쭈니’ 라고 불러달라고 말해 멤버들의 비난을 받았다. 특히 하하와 정형돈은 각각 "꼴값들 떨고 (있다)", "토 나와"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길 김숙 데이트에 네티즌들은 "길 김숙 데이트, 너무 웃겨 계속 빵터짐", "길 김숙 데이트, 정형동 반응 짱", "길 김숙 데이트, 진짜 대박. 나도 토나올 뻔"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761,000
    • -2.21%
    • 이더리움
    • 4,761,000
    • -4.11%
    • 비트코인 캐시
    • 874,500
    • -0.34%
    • 리플
    • 2,981
    • -2.01%
    • 솔라나
    • 198,700
    • -5.74%
    • 에이다
    • 548
    • -6%
    • 트론
    • 457
    • -3.18%
    • 스텔라루멘
    • 325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40
    • -2.69%
    • 체인링크
    • 19,090
    • -6.79%
    • 샌드박스
    • 201
    • -6.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