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 숲해설가·숲생태관리인 모집

입력 2014-01-0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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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이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으로 숲해설가와 숲생태관리인 총 134명을 채용한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숲을 찾는 국민에게 숲의 가치와 휴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쾌적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전국 37개의 국립자연휴양림에서 근무할 숲 해설가와 숲 생태관리인을 채용하는 것이다. 모집기간은 9일부터 15일까지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4개 지역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접수하면 된다. 4개 지역팀 연락처는 △북부지역팀 031) 585-3156~9 △동부지역팀 033) 343-8212~4 △남부지역팀 054) 571-7182~3 △서부지역팀 061) 394-7365~6이다.

채용 인원은 숲해설가는 북부지역 20명, 동부지역 24명, 남부지역 14명, 서부지역 17명 총 75명이다. 숲생태관리인은 북부지역 14명, 동부지역 19명, 남부지역 13명, 서부지역 13명 총 59명이다.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엄격한 심사기준으로 유능한 인재를 선발해 수준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유능하고 열정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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