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이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으로 숲해설가와 숲생태관리인 총 134명을 채용한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숲을 찾는 국민에게 숲의 가치와 휴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쾌적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전국 37개의 국립자연휴양림에서 근무할 숲
산림청의 일자리 사업에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참여가 꾸준히 느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산림청에 따르면 2006년부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목적으로 숲 해설가, 수목원 및 학교 숲 코디네이터, 도시녹지관리원, 산촌생태마을 운영매니저, 숲길 체험지도사, 숲 생태관리인 등 산림 서비스 도우미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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