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 5대 핵심 사업과제 공유

입력 2014-01-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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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이 직원들에게 신년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이 2014년 신년 메시지를 통해 5대 핵심 사업과제를 밝혔다.

호샤 사장은 6일 신년사를 통해 △수익성 향상 △내수시장에서의 성공 △넘버원 품질·고객만족 달성 △직원 역량 개발 △책임감 및 성실성 강화 등을 선언했다.

호샤 사장은 “수익성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며 “한국지엠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해선 항상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장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지엠의 목표는 한국에서 진정한 승자가 되는 것”이라며 “회사는 내수 시장에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들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호샤 사장은 또 품질과 고객만족에서의 1등, 임직원의 역량 개발, 책임감과 성실성 강화 등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아울러 지난해 거둔 성과들로 회사의 중장기 발전 전략인 ‘GMK 20XX-경쟁력 & 지속가능성’ 수립과 공유, 내수 판매, 품질 향상, 그리고 고객만족 부문에서 이룬 결과들을 꼽았다.

그는 “지난해 내수 시장에서 회사 출범 이해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면서 “올해에도 계속해서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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